허삼관(New York Premiere)

2015년 8월 25일 (화) 오후 6:30

Asia Society
(725 Park Ave. & 70th St., NYC)

하정우 감독, 2015, 124분


“2015 한국 영화의 밤”
‘뉴욕 한국문화원’, ‘아시아 소사이어티’ 공동주최

- 2015년 6월 16일~ 8월 25일 @ 6:30 pm -
- Asia Society 내 The Lila Acheson Wallace Auditorium에서 - 
725 Park Avenue at 70th Street NYC 



“여름 특집(Summer Edition)”


뉴욕한국문화원과 Asia Society는 ‘2015년 한국 영화의 밤’을 공동으로 주최, 6월~8월간 여름 특집(Summer Edition) 시리즈로 기획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공부․취업․일에 매달려 여름휴가를 잊고 있는 이들이 가볍게 쉬었다 갈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로맨스/로맨틱 코미디/멜로 스릴러/코믹 수사극/성장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로 기획하여 상영할 예정이다. 

‘여신’ 신민아와 알콩달콩 신혼 재미에 빠진 조정석의 닭살커플이야기 <나의 사랑 나의 신부>, 결혼을 준비하며 멜랑콜리 불안함에 빠진 네 커플의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 <결혼전야>, 순수한 첫사랑의 풋풋함으로 시간여행을 떠나는 <세시봉>, 치명적인 첫사랑이 파멸로 변질되는 멜로스릴러 <마담뺑덕>, 조선시대 명탐정의 코믹 수사극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 절세미녀와 행복한 가족을 이루기 위해 발버둥치는 한 가장의 성장드라마 <허삼관: 매혈기>. 이 여섯편의 영화와 함께 웃다 울다가 시나브로 사랑에 빠지는, 아주 특별한 여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8. 25(화) @ 6:30 pm
<허삼관(Chronicle of a Blood Merchant)>
2015 | 124분 | New York Premiere
하정우 감독 | 하정우, 하지원, 남다름, 노강민 주연




[줄거리]

가진 건 없지만 가족들만 보면 행복한 남자 '허삼관'이, 11년간 남의 자식을 키우고 있었다는 기막힌 사실을 알게 되면서 펼쳐지는 웃음과 감동의 코믹휴먼드라마

Miro Y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