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ovement of Herstory:
Korean Embroidery

The Life and Artworks of Young Yang Chung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오승제)은 뉴욕 미술계의 한해 시작을 알리는 아시아 위크, 아모리쇼 기간에 맞춰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 규방문화의 대표주자인 자수문화를 세계 속으로 이끈 강인한 여성이자 자수가 정영양의 삶과 그녀의 작품세계를 통해 한국의 자수와 한국여성의 변화를 보여주는 특별전 <The Movement of Herstory: Korean Embroidery-The Life and Artworks of Young Yang Chung>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