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소개 - 스포츠

스포츠 강국 비결과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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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종합 7위의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는 8위,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5위를 차지하는 등 국제대회가 열릴 때마다 늘 10위 안에 손꼽히는 국가 가운데 하나다.

대한민국은 세계무대에서 활약하는 최고의 선수를 배출하는 나라이기도 하다. 서양의 전유물이던 피겨스케이팅에서 세계기록을 연거푸 경신한 김연아, 미국 프로야구에서 활약하는 추신수,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박인비 선수 등이 있다.

2013년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김연아

1.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활약하는 추신수
2. 영국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손흥민

스포츠 강국 비결과 기반

한국이 세계 스포츠 강국이 된 이유는 폭넓은 스포츠 인구와 과학적인 투자를 한 덕분이다. 자질이 있는 어린 선수를 발굴해 과학적으로 훈련하고, 많은 국내 경기경험을 통해서 실력을 쌓도록 한다. 특히 올림픽이나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할 선수가 훈련하는 전문체육시설이 있다. 여기에서 전문적이고 과학적으로 훈련한다.

국민 스포츠 기반

한국에서 축구 인기는 대단하다. 프로축구 경기인 K리그가 해마다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데, 지역에 연고를 둔 12개 팀이 최종 우승을 위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인다.

국가 대항전이 열릴 때마다 펼쳐지는 ‘붉은악마’의 열띤 응원도 볼 만하다. 영국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했던 박지성(맨유)을 비롯해 손흥민(토트넘), 기성용(뉴캐슬) 등 외국에서 활약 중인 선수도 적지 않다.

축구는 생활 스포츠로도 한국인의 일상 깊숙이 자리 잡고 있다. 한국에는 축구를 좋아하는 동호인들이 휴일 아침 일찍 가까운 운동장에 모여 축구를 하는 조기축구회가 있다. 전국적으로 이런 조기축구회 회원 수가 60만 명에 이르며, 지역별 클럽으로 뭉쳐 있다.

엘리트 체육과 생활 스포츠가 긴밀히 연결돼 있어, 스포츠 기반이 그만큼 넓다. ‘2016 체육백서’에 따르면 생활체육 동호인 클럽 수는 115,303개이고 동호인 수는 5,579,640명으로, 이는 전체 인구 대비 10.8%에 해당한다.

야구에 대한 팬들의 관심도 축구 못지않다. 전국적으로 10개 구단이 참가해 KBO 리그전을 펼치게 된다. 2017년 프로야구장을 찾는 관중이 연간 840여만 명에 이를 정도로 국민적인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류현진(LA 다저스),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 오승환(콜로라도 로키스) 등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는 한국인 선수가 늘면서 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춘천마라톤 - 매년 10월 강원도 춘천시에서 열리는 국제마라톤대회

제주 올레 - 제주도의 걷기 여행 코스. 올레란 제주 방언으로 좁은 골목이란 뜻이며, 통상 큰길에서 집의 대문까지 이어지는 좁은 길을 말한다. 언론인 서명숙이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영감을 받아 시작했다. (사단법인 제주올레 제공)

최근에는 마라톤 클럽이 급격하게 증가했다. 봄, 가을 주말이면 거의 매주 전국적으로 마라톤대회가 열린다. 이런 아마추어 마라톤대회에 수천에서 수만 명이 참가한다

또한 주요 마라톤대회 참가인원이 2만 명을 훌쩍 넘었으며, 전문 선수와 아마추어 선수가 함께 출전한다.

산이 많은 한국은 등산의 천국이다. 대도시 주변에 산이 많아 주말이면 누구나 산에 오를 수 있다. 특히 한국의 산은 암벽이 많아 암벽등반의 최적지이다. 제주도의 걷기 여행 코스인 ‘제주 올레’는 걷기 열풍을 일으키기도 했다. 제주도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걷기 좋고 아름다운 산책길이 많이 생겼다.

또한 친환경 스포츠로 자전거 타기가 각광을 받으면서 자전거 클럽이 많이 늘었다. 전국을 종주하고 횡단하는 자전거 전용 도로가 있다. 한강과 낙동강, 금강, 영산강 등 큰 강둑을 따라 주변에는 자전거 전용도로가 있어 주말이면 많은 사람이 자전거 타기를 즐긴다.

한국은 스포츠 분야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다. 스포츠역학은 물론, 심리학, 생리학 전문가들이 선수 옆에서 경기 직전까지 최상의 성적을 내도록 도움을 준다. 과학훈련을 진두지휘하는 곳이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KISS)이다. 전신인 한국스포츠개발원 시절에도 경기 상황에 과학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훈련이 이뤄졌다. 석·박사급 30여 명으로 구성된 스포츠과학실을 별도로 신설해 본격적인 메달 지원에 나선 건 리우 올림픽이 처음이다.

2011년에는 현대적 시설이 구비된 진천선수촌이 준공됐다. 진천선수촌에서는 국가대표 선수가 안정적으로 숙박하며 훈련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제공한다. 태릉선수촌의 완벽한 대체를 위해 시작한 2단계 공사는 2013년 12월 착공, 2017년 9월에 준공되었다. 35개 종목, 최대 1,150여 명의 선수가 훈련할 수 있도록 확장했으며 이는 기존 태릉선수촌의 5배에 달하는 규모이다.

한편, 1966년 개장한 이래 육상 경기장을 비롯해 각종 종목의 훈련 시설을 갖추고 한국의 과학 스포츠 진흥을 이끌었던 태릉선수촌은 2017년 9월 진천선수촌으로 이전을 마치고 51년의 역사를 마감했다. 이 밖에 심폐기능을 향상하기 위해 고산 지역인 태백시 함백산에 태백선수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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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서울 하계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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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 서울 올림픽 기장 - 서울 올림픽 기장은 한민족의 전통 문양인 삼태극의 모습을 표현했다.
- 삼태극은 한옥의 대문, 공예품 등에 널리 사용돼왔다.
- 서울 올림픽을 통한 세계 온 인류의 평화증진을 상징한다.

 1988년 서울에서 제24회 하계올림픽이 개최됐다. 전 세계 160개국에서 13,304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올림픽 사상 최대 규모였다. ‘화합과 전진’을 기본이념으로, ‘최다의 참가, 최상의 화합, 최고의 성과, 최적의 안전, 최대의 절약’을 목표로 치러졌다.

대한민국은 아시아에서 2번째, 그리고 세계에서는 16번째로 올림픽 경기대회 개최국이 되었다. 경기는 23개 정식종목과 2개 시범종목 등이 치러졌는데, 한국은 금메달 12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11개를 따내 종합 4위를 차지했다.

서울올림픽의 진정한 의미는 세계의 동서 진영이 모두 참가한 화합의 올림픽이었다는 점이다. 1980년 모스크바올림픽에는 서방이, 1984년 LA올림픽에는 동구권이 참가하지 않아 반쪽 올림픽으로 치러졌다. 서울올림픽은 올림픽헌장의 정신에 따라 이념 분쟁·인종차별을 극복했으며, 또한 한국의 발전상, 문화, 전통 그리고 한국인의 잠재력을 지구촌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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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한일월드컵 축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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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월드컵 축구대회는 2002년 5월 31일부터 6월 30일까지 31일간 한국과 일본에서 치러졌다.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두 나라가 공동개최한 대회이다.

또한 유럽과 아메리카 이외의 대륙에서 첫번째로 열린 대회이다. 2002년 한 · 일 월드컵은 이변의 연속이었다. 특히 한국의 4강 신화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 한 · 일 월드컵은 세계에 한국의 또 다른 면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붉은 티셔츠를 입은 ‘붉은 악마(Red Devils)’로 불리는 축구팬의 열광적인 응원이 그것이다. 붉은 악마의 응원은 일반 시민으로 확산되어 거리응원이라는 새로운 응원문화를 만들었으며, 한밤중 거리를 가득 메운 관중의 열광적인 응원은 전 세계를 감동케 했다. 특히 한국과 독일의 4강전에는 대한민국 전체 인구의 8분의 1이나 되는 650만명이 전국의 거리로 몰려나와 응원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2002년 한.일 월드컵 축구대회 경기 기간 중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많은 시민이 함께 응원을 하고 있다. 독특한 응원 구호와 함께 대규모 응원문화를 만들어 냈다. 지금도 주요 경기 때마다 붉은 악마의 응원은 이어지고 있다.

 
 
 

 스포츠 -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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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2011년 8월 27일부터 9월 4일까지 대구에서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개최됐다. 한국의 동남부에 자리한, 역사와 현대기술이 어우러진 국제도시에서 세계 1억 이상의 가구가 지켜보는 경기가 열린 것이다. 대구경기장은 2002년 월드컵, 2003년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 국제 스포츠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곳이다. 2011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첨단 ICT기술을 접목한 고화질 전광판은 수백분의 1초 차이까지 촬영해 육상경기의 생생한 감동을 세계의 팬들에게 선사했다.

2011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장애물 달리기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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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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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3일부터 7월 14일까지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된 국제 스포츠 대회이다. 대한민국에서는 1997년과 2003년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되었다. 21개 종목, 143개국 총 17,036명이 참가했으며, 주 경기장은 광주 월드컵 경기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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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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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입장하는 남북 선수단

2011년 7월 6일 열린 제123차 IOC 총회에서 평창이 과반 표를 획득하며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되었다. 3번의 도전 끝에 이뤄낸 성과였다.

2018년 2월 9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된 평창 동계올림픽은 역사상 최대의 동계 스포츠 행사였다. 사상 최대 규모인 92개국 2,920명의 선수가 참가하고, 나이지리아, 에리트레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에콰도르, 코소보 6개국은 최초로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등 동계 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했다. 우수한 빙질로 세계 신기록 3개, 올림픽 신기록 25개가 쏟아졌다. 입장권 판매도 108만여 매로 애초 목표를 달성하여 흥행에도 성공했다.

또한 세계 최초로 5G 기술과 360도 가상현실(VR), 무안경 3D, 홀로그램 등을 선보였고, 사물 인터넷(IoT) 서비스, 스마트폰 모바일앱도 본격 실행했다. 안내 로봇, 음식 서빙 로봇, 마네킹 로봇 등 총 85대의 로봇을 선보여 첨단 기술 경연장이 되었다. CNN은 "평창 올림픽, 5G 기술에 힘입어 사상 최대 하이테크 올림픽"이라고 보도했다.

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2018년 평창 동계올핌픽에서 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선수들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무엇보다도 평창 올림픽은 올림픽 가치와 정신을 가장 잘 구현한 평화 올림픽으로 세계인에게 기억되었다. 북한은 선수단 46명, 응원단 229명, 고위 임원 27명 등 동계올림픽 역사상 최대 규모로 참가했다. 남북한 선수들이 공동으로 입장하고 여자 아이스하키팀은 올림픽 사상 최초로 남북한 단일팀으로 참가했다. 프란체스코 교황은 "남북한 대표팀이 한반도기 아래서 단일팀을 결성한 것은 세계 평화의 희망을 안겨 주는 일", 토마스바흐 IOC 위원장은 "새로운 지평을 연 대회이자 남북한 선수들이 함께해 평화로운 미래를 맞이할 수 있다는 믿음을 준 대회"라고 평가했다.

평창 동계올림픽은 한류와 전통문화가 어울린 고품격 문화 올림픽을 보여주기도 했다. 대회 기간 중 K-Pop 콘서트, 전통문화마당, 비디오아트 등 모두 1,800여 회의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해 110만 명이 이를 참관했다.

2016년 리우 올림픽 메달리스트
1. 장혜진(양궁)
30세에 처음으로 올림픽 무대에 선 장혜진은 기보배, 최미선과 함께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대한민국의 올림픽 양궁 여자 단체전 8연패를 이루어냈다.
2. 박상영(펜싱)
대한민국 펜싱 역사상 최초로 에페 종목에서 금메달의 주인공이 되었다.
3. 진종오(사격)
남자 50m 권총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올림픽 사격 최초 3연패를 달성하였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
1. 최민정(쇼트트랙)
500m 탈락의 아픔을 이겨내고, 주 종목인 1,500m와 3,000m 계주에서 압도적인 레이스를 펼치며 여자 쇼트트랙 2관왕을 차지했다.
2. 여자 컬링
매 경기 넘치는 에너지로 경기를 치른 김은정, 김경애, 김선영, 김영미, 김초희 5명의 선수는 ‘팀 킴(Team Kim)’으로 불리며 대단한 인기를 누렸다. 컬링 불모지에서 내로라하는 강호들을 차례로 쓰러뜨리며 결승에 진출한 대한민국 컬링 대표팀은 스웨덴에 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3. 윤성빈(스켈레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새로운 ‘스켈레톤 황제’로 등극한 윤성빈의 레이스는 역대 올림픽을 통틀어 가장 압도적인 금메달로 기록됐다.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을 "역대 가장 완벽한 동계올림픽"이라 평가했으며 한 외신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문제를 꼽자면 흠잡을 게 없다는 것이 문제"(Toronto Star)라며 극찬할 정도로 운영방식에서도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은 종합 7위를 기록하며 금 5개, 은 8개, 동 4개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빙상 종목 외에도 스켈레톤, 봅슬레이, 컬링 등 다양한 종목에서 메달이 나왔다는 데서 한국 동계 스포츠의 저변이 넓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패럴림픽에서도 크로스컨트리 스키에서 금메달을 따며 종합 16위에 올랐다.

대한민국은 1988년 서울 올림픽에 이어 30년 만에 동계올림픽까지 개최하는 나라가 됐다. 이로써 한국은 1988년 하계올림픽, 2002년 월드컵,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2018년 동계올림픽 등 세계 4대 스포츠 행사를 모두 치른 나라가 되었다.

 
 
 

한국 소개 - 스포츠

태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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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는 한국에서 처음 탄생한 국제공인 스포츠로, 손과 발을 사용하여 자신을 방어하고 상대를 공격하는 호신무술이다.

고대 전쟁에서 필수적인 무술로 수련했던 태권도는 근래 들어 전쟁에 대비한 무술보다는 민속경기로 성격이 바뀌고, 점차 승부적인 요소를 더해 스포츠로 발전했다. 1961년 본격적인 스포츠로 자리 잡았으며, 1971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 스포츠(National Sports)가 됐다. 1973년에는 서울에서 제1회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를 개최해 세계화를 시작했으며,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다. 현재는 전 세계에 약 1억 명의 동호인을 거느린 국제 스포츠로 발돋움하였으며, 다양한 국가의 많은 선수가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서 열린 태권도 시범

전라북도 무주에는 태권도원이 조성되어 2017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등 국제대회를 개최하였다.

태권도는 무술이면서도 정신수양을 강조하고 있어 남녀노소가 모두 참여하는 스포츠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은 정부 차원에서 태권도 사범을 세계에 파견한다. 세계 분쟁 지역에서 활동하는 유엔 평화유지군은 현지 주민에게 태권도를 가르친다. 태권도는 세계 곳곳에서 한국을 상징하는 표상이 됐다.

특히 태권도가 강조하는 정신수양, 인내 등은 교육적 효과가 높아, 최근 세계적으로 심각한 사회문제인 청소년들의 중독성 장애(인터넷, 게임, 폭력 등) 치유를 위한 대안 스포츠로 발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