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오픈스테이지: 한인의 얼

Korean Traditional Music Festival 2018 in Philadelphia

2018년 5월 22일(화), 오후 8시

Harold L. Zellerbach Theatre at Annenberg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
3680 Walnut St, Philadelphia, PA 19104

티켓: $29 - $100


본 공연은 뉴욕한국문화원, 뉴욕취타대, 남부뉴저지통합한국학교가 뉴욕한국문화원의 ‘오픈스테이지: 사물놀이’ 사업의 일환으로 공동주최합니다.

주요 출연진

김덕수 사물놀이패
무악풍류
뉴욕취타대
평화오케스트라
가민 생황연주자
남부뉴저지통합한국학교 예술단
강은주 전통무용가 등

주요 프로그램

삼고무/모듬북
태평무/검무/부채춤/입춤소고
꽃바구니 춤/청사초롱 춤
사물놀이 협주곡 신모듬 3악장 등

풍물놀이에서 발전하여 사물 (꽹과리, 징, 장구, 북)을 실내 연주에 적합하게 재구성한 우리 고유의 음악, 사물놀이가 창시 40주년을 맞은 기념으로, 사물놀이 창시자인 김덕수 명인을 본 공연에 초청, 사물놀이의 진수를 선보인다.

한인의 얼 공연은 뉴욕취타대와 남부뉴저지통합한국학교가 공동주관하며, 남부뉴저지통합한국학교는 한국어, 역사, 문화, 음악, 미술, 태권도, 한국무용, 사물놀이, 취타대, 태평소, 단소 등 다양한 교과과정으로 충실한 교육을 실현하고 있는 교육단체이다.

공연의 1부에서는 남부뉴저지통합한국학교 예술단의 다채로운 작품에 한국역사 속 이야기를 소개하여, 관객들은 동 공연을 통해 한국 역사의 개괄을 엿볼 수 있다. 지난 2월, 동화문화재단 주최의 아시안 전통 공연예술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동 학교 무용단의 부채춤을 비롯하여 삼고무, 꽃바구니 춤, 검무, 화관무 등도 이어진다. 또한 한국세계국악경연대회 명인부 대상 수상자인 강은주 명무의 태평무 공연과 미국 록펠러재단 그랜트 수상자이자 유명 한국 전통 관악기 연주자인 가민의 생황 연주도 마련된다. 공연의 피날레는 동서양 전통악기로 구성된 평화 오케스트라와 함께 뉴욕취타대의 이춘승 단장이 지휘하는 100여명의 국악성가합창 "새 하늘 새 땅"으로 장식될 예정이다.

 

동 공연 관련 정보 또는 티켓 구입은 공연장 홈페이지 www.annenbergcenter.org/event/spirit-of-korea 에서 확인 가능하다.

Miro Y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