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재즈 컴포저스 모자익 <Dancing notes>

2019년 8월 8일(목), 오후 8시 (도어 오픈 오후 7:30)

The DiMenna Center
450 West 37 street, Suite 502, New York, NY 10018

티켓 : $32 (사전예매) / $35 (현장구매)


작곡가 : 이지혜 (한국), 라파엘 피코로토 데 리마 (브라질), 미지와 미야지마 (일본)
연주 : 모자익 오케스트라

뉴욕 재즈 컴포저스 모자익은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재즈의 메카인 뉴욕이라는 곳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3명의 작곡가 (브라질, 일본, 한국) 들로 이루어진 팀이다.

각국 이민자들이 가지고 들어온 음식으로 같은 민족 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온 사람들에게 선보이면서 자신의 본국의 문화를 자연스레 스며들게 하듯, 유니버셜 랭귀지라고 불리우는 음악으로 같은 일들을 하고 싶다는 취지로 시작된 공연팀이다.

각 국의 전통무용을 재즈 오케스트라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며, 연주를 함께하는 모자익 오케스트라는 세 작곡가가 신중하게 선별한 뉴욕 최고의 연주자들로 이루어져 있다. 세 나라의 전통음악을 뉴욕의 음악인 재즈와 엮어내면서 함께 어우러짐의 아름다움을 보여줄 예정이다.

뉴욕 재즈 컴포저스 모자익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공연 티켓 구매는 miggymigiwa.net/nyjcm 에서 하면 된다.



Miro Yoon